2023.01.31 (화)

  •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0.2℃
  • 맑음서울 -3.5℃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6.0℃
  • 맑음울산 -1.6℃
  • 맑음광주 -3.1℃
  • 맑음부산 0.5℃
  • 맑음고창 -4.5℃
  • 맑음제주 1.3℃
  • 흐림강화 -2.4℃
  • 맑음보은 -9.8℃
  • 맑음금산 -9.5℃
  • 맑음강진군 -6.0℃
  • 맑음경주시 -8.1℃
  • 맑음거제 -3.4℃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동향면주민자치위, ‘설맞이 영화상영’

 

2023년 새해를 맞아 위원회에서는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영화상영을 하였다.

 

진안군 동향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심을보)는 17일 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새해맞이 문화행사로 지역민을 위한 코미디영화 “육혈포강도단”상영 행사를 실시하였다.

 

코로나로 침체된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자 시작한 영화상영은 올해로 3년째를 이어가며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민에게 큰 호응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동향면은 영화관 등 문화를 접하기에 거리적으로 멀고, 교통편도 어려운 소외지역으로 위원들이 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의견을 모아 시작하게 되었다.

 

양수현 동향면장은 “계묘년을 코미디 영화로 웃으며 시작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주신 위원들게 감사드리며, 이 좋은 기운으로 올해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기를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도 공무원, 전북형 특례발굴에 ‘올인’
전북도는 2024년 성공적인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해 전 청원 역량 결집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30일 도청 공연장에서 전 실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3년 첫 청원 소통의 날, 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의 특강에 이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법이 지난 1월 17일 공포된 시점에서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례 발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북연구원 이성재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북특별자치도의 추진배경과 의미, ▲달라지는 점과 변화되는 미래상, ▲추진 과제 및 방향 등을 설명했다. 특히 전북의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 초점을 맞춰 전 공무원이 소명의식을 갖고 새로운 전북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앞장설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앞으로 도는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특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민들의 특별자치도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홍보콘텐츠 제작·배포와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도는 1년 앞으로 다가온 전북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24.1.18.)을 위해 비전 설정과 특례 발굴에 속도를 더하는 한편, 타당성 있는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