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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홍삼배 전국어울림파크골프 대회

17일 부터 이틀간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 600여명 참가해 열전

 

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파크골프협회(회장 김중선)이 주관한 제7회 진안홍삼배 전국어울림 파크골프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17일부터 이틀간 진안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 전국 600여 동호인들이 기량을 겨뤘다.

 

이 대회에 박주홍 체육회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신갑수 진안군의회 의장, 이한기 도의원, 대한파크골프협회 이금용 회장과 전북파크골프협회 류건옥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틀간의 열전 끝에 △일반부 남자 한강식(대구), 여자 양부순(전북) △시니어부 남자 김용권(전북), 여자 박순영(전북) △장애A 남자 청창수(광주) 여자 조영경(경남) △장애B 남자 전봉환(대구) 여자 설순네(광주) △단체전 대구A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진안군파크골프장은 용담호자연생태습지공원 유휴지 1만9000여㎡ 잔디광장에 마련된 정식 규격의 파크골프장으로 전국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중선 회장은 “이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장애인 인식 개선과 파크골프 인프라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올해에만 배구와 마라톤, 바둑, 파크골프, 탁구 등 크고 작은 32개 대회를 유치하고 있어 생활 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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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도·시·군 공무직 노사 한마음대회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김제시 실내체육관에서 전북자치도를 비롯 도내 시·군 재직 공무직 노사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다함께 새롭고 특별한 전북으로’를 기치로 내건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권기봉 한국노총 전북본부 의장, 정성주 김제시장 및 양진호 전북자치단체공무직노조연맹 위원장과 조합원 가족 1,600여명이 참여했다. 공무직노사 한마음대회는 매년 전북특별자치도 및 각 시·군의 공무직근로자와 그 가족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한마음 경기대회, 장기자랑 등을 통해 공무직근로자들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다. 특히 올해는 전북자치단체공무직노조연맹의 창립이 10주년 되는 해로 체육 경기, 축하 공연, 경품 추첨 행사 등 공무직근로자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전북자치단체공무직노조연맹의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은 도와 시군정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게 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전북자치도가 성공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양진호 공무직노조연맹위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출범에 따라 도·시·군 공무직근로자도 새로운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