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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롤모델 첫 전북천년명가’5곳 선정
전북도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전북천년명가’ 5곳이 탄생했다 ’전북천년명가’는 30년 이상 한 길 경영을 하고 있거나 가업을 승계한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하여, 홍보・마케팅·자금지원 등 다양한 정책수단을 연계 지원해 100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전주 특유의 비빔밥을 한결같이 유지하고 있는 '성미당(전주, 한식)', ▶요즘은 많이 없어진 수제도장을 직접 제작하는 ‘일도당인쇄(군산, 도장), ▶추억이 가득 담긴 오래된 가전제품 수리, 판매하는 ’남문소리사(전주, 전자제품)‘, ▶아궁이에 나무로 불을 땔 정도로 전통의 방식을 고집하는 이조전통식품(순창, 고추장제조), 옹기와 분청으로 전통 도자기의 맥을 이어가는 ’팔봉도자기(김제, 도자기제조)' 등 스토리 있는 업체들이 영예를 안았다. 전북도와 전라북도소상공인희망센터는 3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거나 직계가족으로 가업을 승계한 소상공인 중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5개 업체를 ‘전북천년명가(全北千年名家)‘로 선정했다. 선정은 공모를 통해 서류심사, 현장평가를 통과한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발표평가와 불시에 방문 평가하는 ‘암행심사’ 등 총 4차례 평가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