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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19년중점관리대상사업 54건에는 어떤 것들이...

 

진안군이 지난 11일 2019년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열고 중점관리 대상사업 54건을 선정했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과정에 참여하는 담당자 및 관계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는 것으로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다.

 

올해 공개되는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은 군민 생활에 영향이 크거나 군민의 관심이 큰 사업이다.

 

△총사업비 1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진안고원 명품홍삼 집적화단지 조성사업, 운일암반일암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 선도 산림경영단지 조성사업 등 45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5천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사업으로 진안홍삼축제 중장기계획 수립 등 4건과 △그 밖에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으로 대량3지구 급경사지붕괴위험지역 정비공사 등 5건이 선정됐다.

 

최성용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에 선정된 54개 사업은 진안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군민의 알권리 보장과 군정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정책실명제 발전과 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진안군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목록

 

 

 

 

 

 

 





전라북도 2019 디자인포럼 개최
전라북도는 12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도민, 학생, 디자인 관련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 속에 2019 전라북도 디자인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디자인포럼은 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국내 디자인분야 전문가 등 저명한 인사를 초청하여 국내외 디자인 산업의 동향을 살펴보고, 기업인들의 의견 수렴으로 지역 디자인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17년부터 시작하여 매년 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 3회째를 맞은 디자인 포럼에는 전라북도 관계자들을 비롯해 도민, 학생,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라북도를 위한 디자인 혁신’이라는 주제로 ①모두를 위한 디자인, ②국가디자인정책의 역할과 방향, ③디자인과 양산의 3가지 세부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맞는 디자인 주도의 혁신에 주목함에 따라 앞으로 디자인센터에서는 전라북도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게 적용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포럼에서는 디자인 혁신과 관련된 초청연사들의 강연과 전북디자인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패널토론을 진행했다. 패널토론에서는 전북디자인산업의 발전방안을 각각 기관, 협회, 기업의 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