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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마령면 주민자치위 단합대회 개최

 

 

 

 

진안군 마령면 주민자치위원회가 11일 마이산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자치위원 24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민속경기로 서로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구성된 제8기 마령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교육, 주민복지, 문화체육, 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며 주민과 소통하고 목소리를 대변하며 지역 리더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마이산 및 하천 환경정화, 자전거도로 꽃잔디 식재 등 마령의 생태환경을 아름답게 보존하고 가꾸기 위한 활동을 비롯해 어르신 섬김봉사 등 크고 작은 행사에 대다수 주민자치위원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주민복지에도 힘쓰고 있다.

 

또 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수시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현장을 방문해 수강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프로그램 발굴과 활성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정광수 주민자치위원장은 “하반기에도 위원님들이 힘을 모아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준비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현안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지금보다 더 나은 희망 마령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전북도, 베트남 진출 중소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돼 줄 것
전북도는 최근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되고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어려운 통상여건과 지속적인 수출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베트남 신흥시장 공략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도는 9일 오후 2시(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한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 도내 중소기업, 경진원 등 관계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해외통상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베트남 통상거점센터(경진원)는 긴밀한 업무협력을 도모하고자 베트남 중소산업협회, 하노이 중소기업협회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전북도는 수출 다변화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의 신남방정책에 맞춰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기회의 땅’,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을 동남아 수출거점으로 삼고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해외통상거점센터를 구축하게 되었다. 도는 2017년 베트남 닥락성과 우호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5월 까마우성과도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는 지난 5월 해외통상거점센터 위탁업체를 공모로 선정하고 유력바이어 발굴에 집중해 왔다. 베트남 통상거점센터를 통해 2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