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아몬드나무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방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위문품 전달과 함께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소방시설 사용법 등을 안내하는 소방안전교육을 병행해 따뜻한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진안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예방 순찰과 홍보 활동을 강화해 군민이 안전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