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김동식 장인의 "바람이 분다"기획전

최북미술관서 작품 37점 전시

- 기계 혜택 없이 손수 손으로 작업, 전북 유일한 합죽선 장인

- 합죽선 제작, 대나무 진 빼는 과정서 사북처리 177개 공정

- ‘여러 행태의 합죽선 재현하는 데 모든 노력 기울여’

2021.04.13 15: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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