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서남권 물류 중심지 도약’ 고창 스마트허브단지 착공

○삼성전자-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3,500억 규모 스마트허브 단지 착공

○2027년 준공목표, 지역 일자리 500여 개 창출 기대

○김관영 자치도지사, “투자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 아끼지 않을 것”

2025.11.10 16: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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