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과 동행하는 '현장중심 행정' 추진

○ 병오년 붉은 말의 해, ‘여민유지’ 전북 대도약 원년 선포

○ 군경묘지 참배로 새해 첫 공식 행사, ‘도민과 함께’ 다짐

○ 김관영 지사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 삶 가까이 살펴달라” 당부

2026.01.02 16: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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