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한우 개량, 1++ 등급 높이고 마리당 102만원의 초과소득 실현

전북도, 고능력 한우 개량효과 ‘도축성적’으로 입증

○ 1++ 출현율 53.8%, 전국 평균보다 12%p 높아

○ 마리당 102만원 초과소득… 투자 대비 3배 이상 효과

○ 과학적 개량 집중투자 성과, 2026년 성적은 더욱 향상 기대

2026.03.24 16: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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