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화)

  • 구름많음동두천 10.4℃
  • 구름많음강릉 18.9℃
  • 구름많음서울 12.9℃
  • 구름많음대전 14.2℃
  • 흐림대구 16.1℃
  • 구름많음울산 14.1℃
  • 흐림광주 15.3℃
  • 구름많음부산 14.9℃
  • 흐림고창 14.5℃
  • 흐림제주 15.7℃
  • 구름많음강화 9.8℃
  • 구름많음보은 11.3℃
  • 흐림금산 12.2℃
  • 흐림강진군 13.8℃
  • 구름많음경주시 14.4℃
  • 흐림거제 15.0℃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 부귀면민의장 -최산,백승례,이영미씨 선정

- 애향장 최산·공익장 백승례·효열장 이영미씨 선정

진안군 부귀면은 지난 27일 면민의장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자로 애향장 최산, 공익장 백승례, 효열장 이영미씨를 각각 선정했다.

 

애향장 최산(남·64세, 수항리 야곡 출신)씨

는 지난 1998년부터 8년간 향우회 총무, 2015년부터 2년간 향우회 사무국장 직무를 성실히 수행했다. 2018년부터는 제18대 재전부귀면향우회 회장을 맡아 향우회원의 단합을 위해 힘써왔으며, ‘고향사랑 부귀사랑’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수차례 감사패와 공로패를 받는 등 ‘부귀영화의 고장’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공익장 백승례(여·67세, 두남리 석정)

씨는 2019년부터 부귀면자원봉사단 단장으로서 단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내 소외계층은 물론 재난 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지속적으로 도와왔으며, 2020년부터는 주민자치위원으로서 주민 자치기능 역량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농촌여성지도자로서도 농가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개선사업을 선도적으로 실천하는 등 농촌발전과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

 

효열장 이영미(여·57세, 거석리 사인암)씨는 1991년부터 30여 년간 남편과 함께 99세 모친을 모시고 다섯 자녀를 키워왔다. 특히,

15년 전부터 매월 3~4차례 주위 어려운 어르신 10여 명을 위해 손수 음식을 만들어 제공하며 주위의 칭송을 받고 있다.


한편 부귀면민의장 시상식은 5월 7일 부귀면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제43회 부귀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면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귀면 기관·단체장 및 체육회 임원 등 소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이달의 혁신주인공’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팀장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도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올해 4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에는 혁신적 업무를 통해 도민 편익에 기여한 ‘이달의 도정혁신 주인공’을 선정했다. 4월의 주인공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았으며,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최종 선정됐다. 최 팀장은 건설기술연구원과 협업하여 도로작업관리 어플을 활용한 스마트 보수체계를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시스템을 활용한 도로 유지보수를 추진하는 등 중앙부처, 유관기관 업무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도로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여름, 유례없는 장마와 폭우로 도로 곳곳에 포트홀이 발생하여 차량사고 위험이 급증한 상황에서, 포트홀 보수 전담팀을 주도하여 발생지역과 우려 지역 수시 순찰 및 긴급보수를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과 도민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하였다. 시상식은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와 송상재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인공인 최성동 팀장에게 기념선물과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