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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백운면, 5월 섬진강유역 하천‧하구 정화활동 추진

 

 

진안군 백운면이 섬진강 유역 수질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월 한달 간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하천정화사업은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을 시작으로 백운면 관내 섬진강 지류(약 15km), 섬진강천, 백운동천, 노촌천 등 하천‧하구에서 진행된다.

 

5명의 전담 요원이 투입돼 섬진강 유역 하천 하구에 적치된 생활 쓰레기 및 영농 폐자재 등을 수거할 계획이며 집중 수거를 실시해 장마철 및 여름 피서철을 대비 할 예정이다.

 

그동안 백운면은 쓰레기 상습불법 투기지역에 경고 안내판 추가 설치 및 CCTV를 설치로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통해 하천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김현수 백운면장은 “앞으로도 섬진강 발원지 데미샘의 고장으로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3NO 운동 전개 및 하천정화 활동을 추진해 『맑은 물, 깨끗한 백운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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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