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22일 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대응 활동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들에게‘모범 의용소방대원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한 의용소방대원의 공로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진안여성의용소방대 박현미 ▲주천여성의용소방대 이진화 ▲안천여성의용소방대 박정혜 등 3명이다.
수상자들은 119산악안전지킴이 활동을 비롯해 진안읍민의 날, 안천면민의 날 등 각종 지역 행사에서 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안소방서는 의용소방대원이 재난 발생 시 신속히 현장에 출동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