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대상으로‘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 초기 대응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함양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아동 공동생활가정 4개소를 대상으로 시설별 방문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119 신고 요령 ▲소방·피난시설 사용법 및 체험 ▲기초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또한 교육과 함께 시설 내 소방안전 환경을 점검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 중심으로 운영됐다.
진안소방서 관계자는 “아동복지시설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