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화)

  • 흐림동두천 24.2℃
  • 구름많음강릉 24.7℃
  • 구름많음서울 27.5℃
  • 맑음대전 26.4℃
  • 맑음대구 24.8℃
  • 구름많음울산 23.2℃
  • 구름많음광주 26.3℃
  • 구름많음부산 24.4℃
  • 구름많음고창 25.9℃
  • 흐림제주 22.9℃
  • 구름많음강화 22.3℃
  • 구름많음보은 25.4℃
  • 구름많음금산 25.6℃
  • 구름많음강진군 26.9℃
  • 맑음경주시 24.5℃
  • 맑음거제 23.3℃
기상청 제공

알림방

[모집]전북초등 5~6학년 대상, 2026년「글로벌 어학꿈나무 키움사업」참가자 모집

○ 지원내용 : 전북대학교 영어교육과 전문 프로그램 제공

○ 지원대상 : 도내 초등학생 5~6학년 대상

○ 신청기간 : 6. 1.(월) ~ 6. 10.(수)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은 도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영어 전문 프로그램인 <글로벌 어학꿈나무 키움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22일(금)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협약식에는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심재우, 이희철,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도 도내 초등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우수한 영어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로 했다.

 

본 사업은 도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며,

참여 신청은 6월 1일(월)부터 6월 10일(수)까지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북대학교 이희철 교수는“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의 교육 인프라와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두 번째 맞이하는「글로벌 어학꿈나무 키움사업」은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의 전문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학생들이 뉴스 및 실생활에 사용되는 고급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영어에 대한 잠재력을 갖춘 초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 인재육성부전화: 063-276-8307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바다의 날 기념...민관 손잡고 해양정화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제3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해 9일 새만금 3호 방조제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깨끗한 연안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활동에는 도를 비롯해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군산시, 군산해양경찰서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였으며, 한국농어촌공사, 해양환경공단, 새만금개발공사 등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 어업인 등 250여명이 한뜻으로 참여해 해양 보호를 향한 의지를 다졌다. 참가자들은 방조제 바위틈과 연안 일대를 중심으로 폐어구와 스티로폼, 페트병 등 해양폐기물 약 10톤을 수거하며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정화활동을 통해 새만금 연안 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여름철을 맞아 해당 지역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양환경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유관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해양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혜열 전북자치도 해양항만과장은 “해양오염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