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월 3일(수)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진안군 선거구(나선거구) 후보로 출마한 전용태 당선자가 최종 당선을 확정 지었다. 진안군은 이번 선거에서 전국 시·군·구 최고 사전투표율인 52.33%를 기록하며 뜨거운 민심을 드러냈다.
전용태 당선자는 선거 기간 내내 "단 한 순간도 상대 후보를 비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지키며 오직 정책과 공약으로만 유권자에게 다가갔다. 당선자는 "네거티브가 아닌 긍정의 힘으로, 비방이 아닌 정책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 낸 당선"이라며 깨끗한 선거 운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사전투표에서 폭발적인 군민 참여가 확인된 후 당선자는 "우리의 긍정 에너지가 네거티브를 압도한다는 것을 군민 여러분께서 직접 증명해 주셨다"며 유권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선거 운동 기간 진안 곳곳을 누비며 군민과 나눴던 한 마디 한 마디가 앞으로 4년을 이끌어 갈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당선자는 진안의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군민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과 열정을 다 바치겠다고 천명했으며,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의 뜻까지 겸허히 받아들여 모두를 아우르는 하나 된 진안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용의 의지도 함께 밝혔다.
당선자는 또 "선의의 경쟁을 펼쳐 주신 다른 후보님들과 지지자분들께도 깊은 존경과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도정에서 진안의 목소리를 반드시 반영하는 힘 있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지지와 성원은, 진안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달라는 군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이자 간절한 희망임을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처음 출마를 결심했던 그날의 초심을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언제나 가장 낮은 자세로 군민 여러분 곁에서 소통하고, 진안의 목소리를 도정에 힘 있게 반영하는 일꾼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당선자 전용태, 당선 사례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