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3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올여름 높은 기온과 휴가철 이용객 증가, 냉방기기 사용 확대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화재안전조사 ▲ 화재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 ▲여름철 대비 대도민 화재예방 언론홍보 강화 ▲여름철 화재 발생률이 높은 대상처 서한문 발송 등이다.
진안소방서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관리와 관계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휴가철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