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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2026 전북 청년 피스톤 참가자 모집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부의장 김영복/청년위원장 김종덕)는 청년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2026 전북 청년 피스톤’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청년들이 한반도 평화공존과 통일 문제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논의하며, 지역사회 내 청년들의 평화통일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기획됐다.

 

신청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45세 이하 청년팀으로(팀당 3-5명), 모집 기간은 8월 14일(금)까지다. 최종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9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2026 전북 청년 피스톤’ 본 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대상 150만 원 등의 수상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공식 블로그 및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북지역회의 사무처(063-280-31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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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군산항 석도페리 연계... 중국인 관광객 1,200명 유치
전북특별자치도가 한국관광공사 칭다오지사, 전북지사와 함께 군산항 석도페리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운영하며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선다. 도는 3일 군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중국인 관광객 110명이 입항한 것을 시작으로, 군산과 전주, 완주, 남원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을 운영해 중국인 관광객 1,200명을 유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관광상품은 도내 유일의 대중국 국제관광 관문인 군산항의 해상교통망을 활용해 중국인 관광객의 전북 방문과 체류를 늘리고, 숙박·외식·관광·체험 등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군산항과 중국 산둥성 스다오(석도)를 연결하는 국제페리는 주 3회 운항하고 있다. 도는 지난 5월부터 한국관광공사 칭다오지사·전북지사와 협력해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와 도내 관광자원 정보를 제공하며 상품 개발을 지원해왔다. 그 결과 군산항을 기점으로 전북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2개 관광상품이 개발돼 지난 8월부터 현지 관광객 모집에 들어갔다. 2박 3일 일정의 ‘전북 심층여행’은 군산~전주~완주~남원~군산을 잇는 전 일정이 전북 체류형으로 구성됐다. 3박 4일 일정의 ‘전북-서울여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