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가 학생들에게 한여름 잊지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14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도내 학생들에게 손쉽게 체육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2026 행복나눔 체육교실 체험캠프’를 무주 태권도원 일원에서 진행했다.
전북도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으로 이뤄진 이번 체험캠프는 1박2일로 진행됐으며 총 2차례에 걸쳐 약 110명의 학생들이 참가, 스포츠 체험활동에 나섰다.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체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 중심이 아닌 체험 활동 위주로 구성됐다.
이에 △태권도공연 관람 △공동체놀이(협동게임) △태권도 배우기(기본자세·발차기 등) △팀별 미션 수행 등을 통해 협동심과 배려심을 도모하고 참가자들간 우정과 추억을 쌓았다.
정강선 도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유익한 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체육으로 행복한 전북특별자치도가 되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