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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장애인체육회, 전국장애인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전국장애인체육대회서 육상·수영·실내조정·파크골프 4개 종목 출전

 

 

진안군장애인체육회(회장 전춘성)는 9월 1일 진안군청 군수실에서 전민재(육상) 선수를 비롯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 및 임원 등 20명을 초청해 격려식을 가졌다.

 

이번 격려식에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6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하는 진안군 선수들과 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진안군 선수단은 육상과 수영 등 4개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

 

진안군장애인체육회 전춘성 회장은“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여 출전한 모든 선수에게 진안군민을 대표하여 힘찬 응원을 드린다.”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그동안 애쓴 만큼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진안군에서는 오는 9월 19일에서 21일까지 3일간 진안군 공설운동장외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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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 도는 오는 9월 18일까지 수산물 판매업체와 음식점 등 20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내 수산시장 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품목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수산시장의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산지 표시 대상은 국산·원양산·수입산과 가공품 등 총 318개 품목이다. 특히 명절 수요가 많은 돔, 조기, 갈치, 문어와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가 높은 오징어, 낙지, 가리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음식점에서는 넙치와 조피볼락 등 원산지 표시 대상 20개 품목의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수족관에 보관·진열된 생물 수산물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한다. 점검은 도 수산정책과를 중심으로 14개 시·군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군산·부안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불시에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한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및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