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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2026 양대체전 대비 우리동네새단장 총력

경기장 및 시가지 진입 관문 일대 집중 정비

 

 

진안군은 2일 2026년 양대체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우리군을 찾는 방문객 맞이를 위해 시가지 일대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와 함께 양대체전 성공개최 홍보 플래카드를 들고 군청에서부터 고향마을아파트까지 주민들이 많은 구간으로 군청 직원 및 사회단체 회원 30여명과 함께 가두행진을 하면서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양대체전 기간 진안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진안’의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활동은 진안읍내 진입관문과 경기장, 전통시장 주변 등 총 6개 구간에서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은 관람객 방문이 집중될 공설운동장 주변과 외지 방문객의 주요 이동 통로인 로터리 등 주요 진입 관문 구간을 중점 정비 구역으로 지정해 환경정화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2026년 전북 양대체전은 진안의 청정 매력을 전북과 전국에 알릴 중요한 기회”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군민과 직원 모두가 한뜻으로 깨끗한 진안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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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에 나선다. 도는 오는 9월 18일까지 수산물 판매업체와 음식점 등 200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도내 수산시장 6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명절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원산지 표시 위반 우려가 높은 품목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수산시장의 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산지 표시 대상은 국산·원양산·수입산과 가공품 등 총 318개 품목이다. 특히 명절 수요가 많은 돔, 조기, 갈치, 문어와 원산지 거짓표시 우려가 높은 오징어, 낙지, 가리비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음식점에서는 넙치와 조피볼락 등 원산지 표시 대상 20개 품목의 표시 여부를 확인하고, 수족관에 보관·진열된 생물 수산물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가 적정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한다. 점검은 도 수산정책과를 중심으로 14개 시·군과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주지원, 군산·부안해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불시에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결과 원산지 거짓표시 등 중대한 위반행위가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및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