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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칠연폭포의 초가을 풍경

조석으로 불어오는 찬바람이 아직은 시원하게 느껴지는 때이른 가을...

처연한 아름다움이 미처 자리를 뜨지 못한 채 남아있는 여름을 이야기하고 있다...

 

 

무주군 안성면 덕유산 골짜기에 위치한 칠연계곡은 일곱 개의 폭포에서 유래됐다. 칠연폭포를 비롯한 용추폭포, 명제소, 문덕소, 도술담 등이 있으며 일본군과 싸우다 숨진 150여명의 의병의 무덤인 칠연의 총과 전라북도 자연학습원이 있다.

시원한 골짜기에 펼쳐진 비경과 도회지에서 떨어진 여유로움으로 여름이면 피서객을 손짓하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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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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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 확대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와 14개 시·군,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전략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연말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시·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동의 확보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해 실제 설치 수요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수요 확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에 따른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 및 시군별 수요 분석 ▲공동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급 확대 방안 ▲관리주체 미동의 공동주택에 대한 도·시군·업체 합동 대응 ▲지방비 분담비율 조정 및 추가 수요 발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과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을 공유하고,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도는 시·군 및 업체와 협력해 공동주택별 여건에 맞는 홍보와 현장 설명을 추진하는 한편, 관리주체의 동의를 확보하고 추가 수요를 발굴해 연말 보급 실적을 높일 계획이다. 양선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