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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건보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 '청렴실천추진단' 출범

‘개인정보 보호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진안무주장수지사(지사장 유기철)는 9월 28일(월) 본부의「건강보험 청렴실천추진단」출범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사 청렴실천추진단을 구성하고, 개인정보 보호 및 청렴·윤리의식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강화 ▲직무윤리 및 공직기강 확립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사 인근 거리캠페인을 통해 청렴 실천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개인정보보호와 직무윤리 실천을 일상화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기철 진안무주장수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건강보험공단 청렴실천추진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공단은 국민의 건강정보와 데이터를 관리하는 기관인 만큼 개인정보 보호와 청렴한 업무수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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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디엠이, 전주 탄소산단에 610억 원 투자…초고압변압기 공장 신설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전주시청에서 ㈜에이치디엠이, 전주시, 연구개발특구전북본부와 610억 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 9월 동미전기공업㈜의 250억 원 투자협약에 이은 추가 투자로, 두 차례에 걸친 총투자 규모는 860억 원에 달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를 계기로 전주 지역의 전력기자재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조지훈 전주시장,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전만준 ㈜에이치디엠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디엠이는 2029년까지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내 3만 6,975㎡ 부지에 610억 원을 투자해 154kV급 이상 초고압변압기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8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에이치디엠이는 동미전기공업㈜이 이번 투자를 위해 지난 9월 설립한 자회사다. 모기업인 동미전기공업㈜은 앞서 9월 10일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250억 원 규모의 몰드변압기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투자는 기존 22.9kV급 배전변압기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해 온 동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