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소방서(서장 전두표)는 30일 진안군청에서 열린‘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장애인) 체육대회 해단식’에서 감사패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해단식은 지난 9월 진안군 일원에서 개최된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대회 운영에 힘쓴 관계기관과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안소방서를 비롯해 진안군의용소방대연합회와 진안소방서 소방교 김석민은 대회 기간 경기장과 행사장 안전관리, 질서유지, 안전사고 예방, 응급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등 각종 안전지원 활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상했다.
진안소방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각종 행사와 재난 현장에서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에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