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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청년센터 월랑, ‘AI 글쓰기 클래스’ 참여자 모집

- 10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총 3회, 10월 8일까지 참여자 모집

 

 

진안군청년센터 월랑은 오는 10월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3회에 걸쳐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AI 글쓰기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글쓰기를 하고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1차시 ‘AI와 소통 관점의 글쓰기 기본 다지기’ ▲2차시 ‘자기소개서 작성 전략을 통해 이해하는 완성도 높은 글쓰기’ ▲3차시 ‘생성형 AI를 활용한 글쓰기 역량 강화’로 구성된다.

 

특히 과제 제출을 희망하는 참여자에게는 자기소개서 등에 대한 개별 피드백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진안군에 거주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10월 8일(목) 오후 6시까지 홍보물의 QR코드를 찍거나 진안군청년센터 월랑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jinanyouth.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AI가 일상과 업무 전반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청년들이 AI를 글쓰기 도구로 잘 활용해 취업과 자기계발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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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디엠이, 전주 탄소산단에 610억 원 투자…초고압변압기 공장 신설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전주시청에서 ㈜에이치디엠이, 전주시, 연구개발특구전북본부와 610억 원 규모의 초고압변압기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 9월 동미전기공업㈜의 250억 원 투자협약에 이은 추가 투자로, 두 차례에 걸친 총투자 규모는 860억 원에 달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이를 계기로 전주 지역의 전력기자재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조지훈 전주시장, 유진혁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장, 전만준 ㈜에이치디엠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이치디엠이는 2029년까지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내 3만 6,975㎡ 부지에 610억 원을 투자해 154kV급 이상 초고압변압기 생산공장을 신설하고, 8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에이치디엠이는 동미전기공업㈜이 이번 투자를 위해 지난 9월 설립한 자회사다. 모기업인 동미전기공업㈜은 앞서 9월 10일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에 250억 원 규모의 몰드변압기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투자는 기존 22.9kV급 배전변압기를 중심으로 사업을 운영해 온 동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