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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동향면, 군민체육대회 선수단 발대식

 

 

진안군 동향면은 오는 10월 12일 개최되는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결의를 다지고자 29일 동향체련공원에서 선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종목별 선수단과 체육회 임원, 면민 등 1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렸으며 “동향면 파이팅”을 외치며 대회에 최선을 다하고자 화합하고 단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승이 아닌 화합을 목표로 하나되는 동향면의 진면모를 보이기 위해 매일 연습에 나서자며 연신 웃음꽃을 피우는 모습에 모두가 즐거운 모습으로 임했으며 선수들을 포함한 면민들은 12일 체육대회에 참여하여 힘찬 응원을 보내고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동향면 선수단의 사기를 높일 예정이다.

 

박기춘 동향면 체육회장은“선수단 여러분은 동향면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연습에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단합된 동향면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이강희 동향면장은“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날이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에 유의하여 부상 없는 안전한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는 10월 12일 진안군 주천면 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동향면 선수단은 투호, 고리걸기, 게이트볼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면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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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 확대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와 14개 시·군,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전략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연말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시·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동의 확보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해 실제 설치 수요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수요 확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에 따른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 및 시군별 수요 분석 ▲공동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급 확대 방안 ▲관리주체 미동의 공동주택에 대한 도·시군·업체 합동 대응 ▲지방비 분담비율 조정 및 추가 수요 발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과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을 공유하고,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도는 시·군 및 업체와 협력해 공동주택별 여건에 맞는 홍보와 현장 설명을 추진하는 한편, 관리주체의 동의를 확보하고 추가 수요를 발굴해 연말 보급 실적을 높일 계획이다. 양선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