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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더 푸른 전북’ 향한 한마음, 환경인 500명 진안으로...

진안 방문의해를 맞아 제13회 그린전북 환경인 한마음대회 개최

 

2026 진안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제13회 그린전북 환경인 한마음대회가 지난 1일 진안공설운동장에서 전북자치도 환경 분야 유관기관 및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진안군 주최, 전북환경기술인협회 주관으로 도내 모든 환경 관련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참여해 환경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 소통 및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북지방환경청, 진안군의회, 전북환경기술인협회 및 도내 14개 시·군 등에서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이날 한마음대회는 4개 팀으로 나뉘어 참석자들이 풋살, 피구,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경기를 진행하며 우의를 다졌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환경 관련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을 진안에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환경보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가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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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보급 확대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와 14개 시·군,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전략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는 연말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시·군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동주택 관리주체의 동의 확보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해 실제 설치 수요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현황과 수요 확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에 따른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정형 베란다 태양광 사업 추진 현황 및 시군별 수요 분석 ▲공동주택 유형별 맞춤형 보급 확대 방안 ▲관리주체 미동의 공동주택에 대한 도·시군·업체 합동 대응 ▲지방비 분담비율 조정 및 추가 수요 발굴 방안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과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아울러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관련 법 개정사항을 공유하고, 시·군별 조례 정비 현황과 향후 대응 방향을 점검했다. 도는 시·군 및 업체와 협력해 공동주택별 여건에 맞는 홍보와 현장 설명을 추진하는 한편, 관리주체의 동의를 확보하고 추가 수요를 발굴해 연말 보급 실적을 높일 계획이다. 양선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