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5 (목)

  • 맑음동두천 19.6℃
  • 구름많음강릉 19.0℃
  • 맑음서울 19.2℃
  • 맑음대전 18.9℃
  • 맑음대구 18.8℃
  • 맑음울산 19.9℃
  • 맑음광주 17.7℃
  • 맑음부산 22.1℃
  • 맑음고창 20.3℃
  • 구름많음제주 21.5℃
  • 구름많음강화 18.9℃
  • 맑음보은 16.4℃
  • 맑음금산 17.9℃
  • 맑음강진군 20.8℃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제 19.5℃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한국자유총연맹진안군지회 · 진안군애향본부, “사랑의 연탄 나눔”

한국자유총연맹진안군지회와 진안군애향본부는 9월 30일 진안군 용담면 일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20여명이 참여해 총 900장의 연탄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봉사자들은 한 장 한 장 연탄을 나르며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이번 연탄 지원으로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어 걱정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배병선 회장, 진안군애향본부 우태만 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전북특별법 특례 활용’ 어업잠수사 시험어업…경제성 검증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 14일 국립군산대학교에서 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수산자원 이용을 위한 ‘마을어장 수산자원 포획·채취 방법 개발 시험어업’2차년도 중간보고회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나잠어업의 인력 확보 어려움과 잠수기어선의 높은 임차료 등 어업 현장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전북특별법 특례를 활용해 어업잠수사를 통한 새로운 포획·채취 방식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제도개선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와 시·군 관계자, 군산·부안 어촌계장, 연구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상반기 시험어업 추진상황과 수산자원 조사·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도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에 걸쳐 시험어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억 원을 투입해 군산·부안 지역 마을어장 86건(1,207.5ha)과 어류등양식장 29건(349.34ha) 등 총 115건, 1,556.84ha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험어업은 어촌계가 어업잠수사를 활용해 해삼·전복 등 정착성 수산동물을 포획·채취하고, 군산대학교가 서식밀도와 자원량 등을 조사·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시험어업은 3~6월과 11~12월 총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