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소방서, '26년 전북 화재감식 경연대회 1위 차지

2026.03.17 16:01:10

 

진안소방서(서장 김충국)가 16일 임실군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119안전체험관에서 열린‘2026년 전북 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연대회는 화재조사관의 직무능력 향상과 화재 패턴의 이해, 감식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8개 소방서 화재조사관들(2인1팀)이 참가해 화재 감식 능력을 겨뤘다.

 

대회는 1차 필기경연과 2차 실기경연으로, 필기 70%와 실기 30%를 합산한 점수로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이날 경연에서는 진안소방서 소속 소방장 박세영, 소방장 조인원이 뛰어난 화재 원인 분석 능력과 논리적인 감식 역량을 발휘해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화재감식 경연대회 출전권도 확보했다.

 

진안소방서는 이번 대회 수상을 계기로 전국 화재감식 경연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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