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단대제 104년째 면면히.. 비 내린 적 없어 감탄

★ 日 時 : 2023. 10. 13.(금) 정오
★ 場 所 : 鎭安郡 朱川面 大佛里 開花洞 華陽山 頂上 鎭安 朱川 華陽山에서 奉行
.1919년 高宗 昇遐消息을 듣고 제자들과 壇에올라 초하루와 보름에 3년간 望哭 한 후 순종임금께 상서를 올려 비답 받아 설단 自主獨立의 굳은 의지로 이덕응(李德應) 선생(先生) 유지 받들어

2023.10.13 15:05:2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