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조선왕조실록 이안과정 사실감있게 보존할 것"

반차도·디오라마·영상제작 및 설치 사업 최종보고회 열려





- 무주만의 역사문화 콘텐츠 개발 기반 마련돼 주목

- 1일 묘향산 사고본 이안과정 최종 용역보고회 열어

- 무주가 조선시대 역사문화 산실로 거듭날 전망

2021.12.01 16:2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