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서 이차전지 산업역량 홍보

○ 도, 인터배터리2025 참가‘전북공동관 운영’으로 이차전지 강점 집중 홍보

○ 도내 8개 기업과 함께 소재·부품·리사이클링 기술력 선보여

○ 새만금 특화단지·고도분석센터 등 투자 매력 어필

2025.03.05 16:4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