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지사, '팀플레이’ 전략적 분업과 유기적 협업 강조

○ ‘분업과 협업’으로 도정 에너지 결집…올림픽 유치 박차 강조

○ 공약은 도민과의 ‘계약’…이행률은 기본, 체감 성과로 신뢰 높여

○ 대광법으로 전북 미래 지도 다시 그려야…발전 청사진 마련 주문

2025.05.19 16: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