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각적 정책 펼쳐 농촌 일손 안정 된 전북도

『인력수급 안정』·『근로환경 개선』·『상생문화 확산』3대 축으로 전국 선도



○ 외국인 계절근로자 8,392명 도입, 이탈률 0.7%로 안정적 관리

※ 농촌인력중개센터 50개소 운영, 연 26만명 중개로 인력 수급 안정화

○ 농업근로자 기숙사, “전국”「최초 준공(고창) · 최다(11개소) 추진」

○ 외국인 숙소실태조사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공동숙소 리모델링’추진

○ 정책소통·교육·안전·문화체험으로 행정·농가·근로자 동반 성장

○ ’26. 더욱 촘촘하고 안정화된 농촌인력 관리체계 구축 실현

2025.11.19 15:3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