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쌀 '신동진' 지켰다… 농식품부, 신동진 보급종 공급 유지

○ 농업인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진 결과, 전북도 지속 공급 관철

○ 2026년 510톤, 2027년 650톤, 2028년도부터 농가수요 등 고려 결정

○ 김관영 지사 “신동진은 전북 쌀 경쟁력 상징하는 핵심 자산”

2025.12.30 16:4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