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북부마이산에서 전동차로 관광객을 싣고 관광코스를 돌며 영업을 하고 있는 구법서씨.
그는 최근 진안군청 앞마당에 차를 세웠다.
진안군의 주차관리에 문제가 많아 생업에 지장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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