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위원장,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기 흐르는’ 새만금으로 이전해야”

안호영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위원장, 16일 기자회견 통해 ‘새만금 정상화’ 및 산업지도 대전환 제안

- “송전탑 건설 기다리는 ‘희망고문’ 끝내야… 새만금은 1년 6개월 내 원전 4기급(4.7GW) 전력 공급 가능”

- 영농형 태양광·에너지 용지 활용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조성, 2조 원 규모 ‘전북도민성장펀드’ 추진

2025.12.16 16:4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