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사랑장학재단은 진안군청 최방규 농산촌미래국장이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방규 국장은 “공직 생활을 수행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많은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진안의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여, 향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라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이에 진안사랑장학재단 전춘성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최방규 국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진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 뿐 아니라, 중학생 해외 역사탐방,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진안군 관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진안군과 전주기전대학이 손잡고 추진해 온 산림치유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 첫 결실을 맺었다. 전주기전대학은 지난 12일 교내 오르겔홀에서 학위 및 전문학사 수여식을 개최하고, 산림치유과 제1기 졸업생 16명에게 전문학사 학위를 수여했다. 2023년 12월 진안군과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4년 학과를 개설한 지 2년 만에 첫 졸업생을 배출한 것이다. 양 기관은 진안군 산약초타운을 통한 현장 중심 교육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산학 연계 실무교육을 병행해 왔다. 2024년 20명, 2025년 18명의 신입생을 모집해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산림치유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특히 이번 졸업생들은 2년간의 전문 교육과정을 통해 산림치유 6대 요법, 유아숲지도사 등 관련 자격 취득 요건을 갖추며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무형 인재로 성장했다. 군은 이들이 국·공립 산림치유시설 취업은 물론, 지역 기반 창업과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은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운장산자연휴양림 ▲전북산림환경연구원 ▲산림조합 진안교육원 등 산림치유 관련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전문인력 양성과 산업 활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둔 13일 오전 진안고원시장에서 공직자와 유관 기관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진안지소, 농협 진안군지부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장바구니를 들고 제수용품과 생활필수품을 직접 구매하며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건전한 소비 문화 확산, 물가 안정을 주제로 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방문을 적극 홍보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군은 최근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월 말까지 설맞이 진안고원행복상품권 특별할인(지류,카드 모두 10% 선할인, 카드형의 경우 결재액의 10%를 추가로 돌려주는 캐시백)을 실시 중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과 체감형 소비 촉진 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 점검과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원산지 표시 지도 단속 등을 실시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진안군
장수군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설명절 이웃 나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유인선 계북면장, 김재수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과 생활 상황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동절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떡국 밀키트 세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폈다. 김재수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구에 떡국을 지원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인선 면장은 “명절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계북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 나눔에 사용된 떡국 밀키트 세트는 전주 수병원이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 물품으로, 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돼 의미를 더했다.
장수군 장계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이상우, 이윤경)는 지난 11일 장계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장계면 의용소방대는 평소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의 자발적인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장계면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윤경 대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호흡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장호 면장은 “의용소방대에서 뜻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 번암면 성암영농조합법인(대표 이성철)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백미 20kg 50포를 번암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번암면 관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식생활 및 경로당 운영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며, 겨울철 물가 상승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암영농조합법인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상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성철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전해주신 성암영농조합법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각 마을 경로당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이 농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차액보전과 계통출하 유통비 지원 등 2개분야 1,260농가에 17억 원을 지원한다. 장수군은 지난 10일 ‘장수군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산 농산물에 대한 차액지원 및 계통출하 유통비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맞춰 장수군은 농산물 가격안정 기금으로 차액지원과 계통출하 유통비 지원 2개 분야에 총 17억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우선 차액지원으로 사과와 오이, 토마토, 포도, 상추, 수박 등 주요 농산물 6개 품목 중에서 시장가격이 기준보다 낮아진 오이와 포도 2개 품목에 대해 102농가에 4억원을 지원한다. 이는 가격 변동으로 인한 농가의 경영 불안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계통출하 유통비 지원으로는 1,158농가에 13억원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산지 조직화를 기반으로 한 통합마케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농산물 유통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심의회에서는 저품위 농산물 출하로 인한 농산물 브랜드 가치 및 신뢰도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하위 25%에 대해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통합마케팅 전문조직 및 참여조직을 통한 계통출
장수군은 12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4기 장수군 청년협의체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군정 참여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장수군 청년협의체는 청년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정책 발굴과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되는 청년 참여기구로 18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들로 구성돼 자율적인 활동계획에 따라 운영된다. 제4기 청년협의체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농업인, 직장인, 창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2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의 임기동안 청년정책의 발굴과 모니터링, 군정 참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위촉식과 정책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선언문 낭독을 통해 청년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며 4기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특히 협의체 운영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대표로 서진은 위원을 선출해 향후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정책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의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주요 논의 내용은 △청년의 지역 정착을 위한 주거·생활지원 강화 △청년활력센터 기능 및 운영 방향 △협의체 정기 운영과
무주군 무주읍에 소재한 무주제일건재가 지난 13일 무주군에 김 3백 박스(480만 원 상당)를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무주제일건재 이승훈 사장은 “경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설을 앞두고 힘들게 보내고 계실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만큼 건강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제일건재는 건축자재 및 안전·환경용품 전문 소매업체로 해마다 명절 때 김이나 식용유, 쌀 등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무주태권어드벤처(대표 이도우) 임직원들이 지난 13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1백만 원을 전달했다. 무주태권어드벤처 임직원들은 “2024년 개원 때부터 1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많은 분께 사랑받고 있다”라며 “태권어드벤처가 태권도 성지 무주를 대표하는 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학생들의 성장 또한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권도 철학과 도전정신이 담긴 무주태권어드벤처는 무주군 설천면 태권도원 내에 자리한 체험형 레저시설로, 가족·청소년·성인 모험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무주군 복숭아 공선회 회원들은 지난 13일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 장학금 558만 5천97원을 기부했다. 이날 방문한 무주 복숭아 공선회(회장 한상철) 및 구천동 복숭아 공선회(회장 양성기) 회원들은 “지역 복숭아 농가들의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라며 “학생들을 향한 관심이 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유통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무주 복숭아 공선회는 무주(무주읍, 적상면) 24명, 구천동 지역 23명 등 총 47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적극적인 생육 관리와 급변하는 유통시장 대응을 위해 농협 단위 공동선별 및 공동계산 실천을 원칙으로 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1천9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
무주군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말까지 주택 365동, 비주택 40동, 지붕개량 50동 등 총사업량 455동을 대상으로 하며 총사업비 17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라면 오는 3월 13일까지 사업신청서와 위치도, 사진, 소유권 증빙서류 등을 갖춰서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주택 슬레이트 철거 비용은 1동당 최대 7백만 원까지 지원하며, 창고 및 축사 등 비주택은 슬레이트 지붕 면적 200㎡ 이하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주택 지붕개량 비용은 최대 5백만 원까지 지원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취약계층 등 우선지원 가구에는 주택 슬레이트 처리비 전액과 주택 지붕 개량비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며, 초과 금액 발생 시에는 본인이 부담한다. 오주옥 무주군청 환경과 자원순환팀장은 “건축물 면적과 타 부서 연계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것”이라며 “주민건강 보호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모두가 살기 좋은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외에 ‘폐자원 에너지를 활
무주군이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원어민 강사와의 1:1 화상영어 수업’ 수강료를 전액 지원한다. 수강생은 우선지원대상자 20명과 일반지원대상자 100명 등 총 120명으로 오는 27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우선 지원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 가정, 장애인 가정, 다문화 가정,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의 학생이다. 사업 신청은 ‘무주군 화상영어 누리집(www.mujuenglish.kr)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선정된 학생은 오는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주 2~3회, 회당 20~30분의 맞춤형 1:1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컴퓨터 또는 모바일로 수강할 수 있다. 최성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평생교육팀장은 “원어민 화상영어는 지난 2017년 처음 시작돼 그동안 1천3백여 명이 수업을 들으며 실력과 영어 자신감을 키워왔다”라며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세계화 정신 함양 등의 기회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도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는 1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의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재정 운용 방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면밀한 심사가 진행됐다. 그 결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인동)의 심사를 거쳐 요구액 516,015,544천원 대비 0.005%(26,000천원) 삭감된 515,989,544천원으로 최종 의결됐다. 무주군의회는 이번 추경예산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한 재정적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집행부에 대해 예산이 당초 취지에 맞게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행정을 당부했다. 오광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의결된 예산이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설 명절을 앞둔 군민의 어려움을 늘 마음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3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2026년 3월 1일자 유‧초․중등 교(원)장, 교(원)감, 교육전문직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임명장 수여 대상은 남원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부서장 및 기관장 6명을 비롯해 유․초․중등 교(원)장 57명, 교(원)감 44명, 교육전문직원 93명 등 총 200명이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임명장을 수여한 후 새로운 시작을 여는 교(원)장과 교(원)감, 교육전문직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이 전북교육의 미래를 여는 주역”이라며 “올해도 전북교육은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두 가지 정책 방향으로 달려갈 것이며, 전북교육이 한국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