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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진안군, 청년농업인 전문 컨설팅 대상자 모집

모집 기간은 3월 27일까지
= 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농업·농촌 정착 발판 마련 =

 

진안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전문 컨설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와 후계농 등 청년 농업인으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1~6회차에서는 경영체 진단과 현황 분석을 통해 농장별 영농 설계, 재배기술, 재무관리 등 경영 실태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중장기 운영 방향을 설정하는 현장 중심의 전문 컨설팅이 실시된다. 이어 7회차에서는 컨설팅 과정을 점검하고 각 농장의 사례 발표를 통해 참여자 간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영 역량 강화, 판로 다각화 기반 마련 등을 지원해 청년 및 신규 농업인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형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모집 기간은 3월 27일까지이며, 컨설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지도기획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bitby373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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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 개최
김민석 국무총리가 20일 새만금 메가특구를 언급하면서 현대자동차그룹 투자협약에 대한 조속한 이행은 물론, 새만금에 대한 규제 없는 실증 무대이자 글로벌 첨단산업 테스트베드로의 도약에 기대감이 나온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부처, 새만금위원회, 전북도, 현대차그룹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만금·전북 대혁신 TF」 2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투자협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 위함으로, 대규모 민간투자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원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규제개혁 논의와 연계해 새만금을 '메가 특구'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언급했다. 그는 “무인차,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규제를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하고 합리화하는 메가특구를 해야 한다“면서 ”최초의 실험을 새만금에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낙후됐던 지역에 대기업이 선도적으로 투자하는 동시에 AI, 자동차, 에너지, 농생명 산업이 결합되는 실험이 시작되는 것“이라며 ”정부가 시도하는 국토 대전환의 첫 시금석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앞서 지난 1월 19일 전북에서 열린 ‘K-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