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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무주군 안성면 공정지구(에코빌리지) 잔여 택지 분양

- 단독주택 9필지, 필지당 8천만 원~1억 1천만 원 선

-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덕유산 나들목에서 2.5km 지점

- 안성면 소재지에서 약 2km, 근린생활시설 인접

 

무주군이 안성면 공정지구(에코빌리지) 잔여 택지 9필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분양 가격은 필지당 8천만 원~1억 1천만 원 선으로,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덕유산 나들목에서 2.5km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대전과 전주는 차량으로 1시간 이내,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 2시간 거리다.

 

안성면 소재지까지의 거리도 약 2km로 근린생활시설 이용이 편리해 전원주택지로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무주군은 오는 13일(10:00~16:00 /공휴일 제외)까지 우편 및 팩스, 방문 접수(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지역재생팀 063-320-2765)를 진행하며, 안성면 공정지구 신규마을 분양 공고 및 신청 관련 내용은 무주군청 누리집(http://www.muju.go.kr→알림 마당→무주 소식→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분양 자격은 지역 제한 없이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가구주로, 대리 신청도 가능하지만 필지 경합 추첨 시에는 신청자 본인이 참석해야 한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총 54필지로 조성된 안성면 공정지구에는 현재 34가구가 거주 중으로 20분 거리에는 덕유산 국립공원, 구천동 관광특구 등 무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들이 즐비해 있다”라며

 

“안성면 공정지구 잔여 택지 분양이 전원주택의 꿈을 갖는 귀농·귀촌인, 은퇴자 등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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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차량화재 막아낸 군산 최영미 의용소방대장
지난 12일 오후 6시 45분께 군산시 대야면 자동차전용도로 군산에서 전주 방향 공덕교차로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이를 발견한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군산소방서 옥산여성의용소방대 최영미 대장은 당시 앞서가던 차량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목격한 뒤 곧바로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차량을 안전지대로 유도했다. 이어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비치해 둔 소화기를 이용해 차량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고, 빠른 판단과 침착한 대응으로 자칫 대형 사고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당시 현장은 제한속도 시속 90km의 자동차전용도로로, 차량 통행이 이어지는 구간 특성상 2차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었다. 그럼에도 최 대장은 사고 지점 후방 약 90m 부근에 방호구역을 확보하며 활동 공간의 안전까지 살폈고, 차량 내부 상황을 확인한 뒤 초기 진압에 나서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침착하게 발휘했다. 이번 사례는 평소 생활안전교육과 화재진압 훈련을 통해 익힌 대응 능력이 실제 현장에서 그대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 최영미 대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