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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이우규 진안군수 출마예정자, 3번째 비전 발표

예방중심의 건강복지,
MRI 포함 생애주기별 무료 건강검진 실현!

이우규 진안군수 출마예정자는 2월 24일 진안군청 브리핑룸을 찾아 3대 비전을 발표하며,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행정이 끝까지 사회적 약자에게 책임을 다하는 것이 ‘모두가 공존하는 진안’을 만들고자 하는 뚝심 일꾼 이우규의 3대 비전”이라고 말했다.

 

 

이 출마예정자는 고령화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건강과 복지가 잘 구축돼 살기 좋고 편안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이 진안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예방 중심 건강복지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MRI를 포함한 생애주기별 무료 건강검진을 주장했다.

 

이우규 진안군수 출마예정자는 어르신이 안심하는 돌봄 진안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스마트시계를 지원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요양보호시설 종사자의 처우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돌봄 노동이 존중받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응답형 행복버스 확대 운영을 통해 교통약자와 취약계층 중심의 맞춤형 이동 지원으로 이동복지를 실현하고, 군민 모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는 ‘이동에 장애가 없는 건강한 진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우규 진안군수 출마예정자는 진안 실정에 맞는 농촌 맞춤형 다문화 공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다문화의 날 지정과 고향 방문 확대 지원으로 가족 안정과 정착을 돕고, 농촌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일자리 제공, 다문화 자녀 교육·돌봄 및 진로 지원을 통해 마을 공동체 회복과 갈등 없는 진안 농촌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끝으로 이 후보자는 “진안은 장애가 제약이 되지 않는 권리 중심 복지로 베리어 프리를 꼭 실행하겠다”고 강조하며, “진짜 일꾼 이우규가 군수가 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뚝심 일꾼 이우규!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진짜 진안 3대 비전”

 

3.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끝까지 책임지는 진안입니다.

“예방 중심의 평생 건강복지와 차별 없는 공존 정책실현”

 

1.예방 중심 평생 건강복지

①MRI 포함 생애주기별 무료 건강검진,

-전 연령대 필수 예방접종 확대로 감염병 없는 진안군 실현.

- 출산·육아 부담을 지역이 함께 나누는 구조 구축

②임산부 군내 이동 택시비 100% 지원, 병원 가는 길부터 안전한 출산 동행

2. 어르신이 안심하는 돌봄 진안

①65세 이상 스마트시계 지원으로 응급 상황 즉시 대응하는 안심 돌봄 서비스 시행.

→경로당 식사 도우미제도 도입 확대로 끼니 걱정 없는 따뜻한 어르신 복지

→노인 일자리 확대 및 지원금 상향으로 존엄한 노후 보장.

→최고급 찜질방·대중목욕탕 건립하여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복지 수준 대폭 향상

→요양 보호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 근무 환경 개선으로 돌봄 서비스 질 향상과 돌봄 노동 존중받는 구조.

3. 응답형 행복버스 확대 운영

→ 병원·장보기·여가까지 이동의 편리함과 취약계층 중심 맞춤형 이동지원

강화로 이동복지 실현

4. 농촌 맞춤형 다문화 공존정책

①다문화인의 날 제정 차별 없는 공동체 진안 구현

→다문화 가정 고향 방문 지원 확대로 가족 안정·정착 지원

②생활·교육·노동·정주 원스톱 통합 지원 체계 구축

→ 농촌 현장 연계 다문화 일자리 제공 안정적 자립 지원

③다문화 자녀 교육·돌봄·진로 맞춤 지원

→마을 공동체 참여 프로그램 확대 갈등 없는 농촌 실현

5. 장애가 제약이 되지않는 권리 중심 복지로 베리어 프리 진안 실현.

①장애가 아닌 진안실현

→ 유형별·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체계 구축

→ 활동지원 서비스 확대 및 종사자 처우 개선

→장애 친화형 공공·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 정보 접근성 강화로 디지털 격차 해소

→장애·비장애 통합 공동체 프로그램 확대

②이동권·접근권 보장

→ 장애인의 일상·사회 참여 확대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지원금 상향

→ 자립을 책임지는 복지

-중증·발달장애인 돌봄 강화

→ 가족 부담을 공공이 함께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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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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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차량화재 막아낸 군산 최영미 의용소방대장
지난 12일 오후 6시 45분께 군산시 대야면 자동차전용도로 군산에서 전주 방향 공덕교차로 인근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상황이 발생했지만, 이를 발견한 의용소방대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아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군산소방서 옥산여성의용소방대 최영미 대장은 당시 앞서가던 차량에서 연기가 새어 나오는 것을 목격한 뒤 곧바로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차량을 안전지대로 유도했다. 이어 자신의 차량 트렁크에 비치해 둔 소화기를 이용해 차량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고, 빠른 판단과 침착한 대응으로 자칫 대형 사고로 번질 수 있었던 상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당시 현장은 제한속도 시속 90km의 자동차전용도로로, 차량 통행이 이어지는 구간 특성상 2차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었다. 그럼에도 최 대장은 사고 지점 후방 약 90m 부근에 방호구역을 확보하며 활동 공간의 안전까지 살폈고, 차량 내부 상황을 확인한 뒤 초기 진압에 나서는 등 현장 대응 역량을 침착하게 발휘했다. 이번 사례는 평소 생활안전교육과 화재진압 훈련을 통해 익힌 대응 능력이 실제 현장에서 그대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 최영미 대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