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설렘의 새해, ‘레드푸드’ 도시 장수의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시작됐다. 장수군은 지난 한 해 동안 군정 전반에서 굵직한 전환점을 만들어냈다. 먼저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으로 전 군민 ‘농어촌 기본소득 시대’의 문을 활짝 열었고 본예산 기준 군 역사상 처음으로 ‘예산 5000억 원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졌다. 어려운 세수 여건 속에서도 국·도비 2,144억 원 규모 확보, 공모사업 도전 성과 등이 더해지며 군정 추진 동력을 끌어올렸다는 점도 주목된다. 여기에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으로 군 청렴 역사를 새롭게 썼다.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각 분야에서 상을 휩쓸며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성과는 새롭게 도약하는 장수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선이기도 하다. 장수군의 올해 사자성어는 ‘금석위개(金石爲開)’이다. 어떠한 일이든 강한 의지로 전력을 다하면 쇠와 돌도 뚫을 수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끈기있게 노력한다면 결국 성과에 이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전북자치도는 10일 17시 35분 도내 3개 시·군(무주, 진안, 장수)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 비상근무를 가동하고 총력대응에 나섰다. 기상청에 따르면 10일부터 11일까지 전북 지역에 5~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서해안과 정읍·순창 지역을 중심으로 20cm 이상의 적설이 전망되고 있다. 내일(11일) 아침 기온은 오늘(10일)보다 10℃ 이상 크게 떨어지고,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전북도는 날씨가 매우 춥고, 빙판길이나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터널 구간 차량 운행 시와 보행자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또한 도로결빙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도로와 교통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염화칼슘 등 제설제 살포를 실시하고, 축사 및 비닐하우스 등 적설과 강풍에 취약한 시설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과 예찰을 확대하고,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아울러 노약자와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외출 자제와 보온 유지 등 한파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온열의자와 방품시설 등 한파저감시설에 대해서는 관리 상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
장수군은 군청 회의실에서 관내 7개 읍·면 이장단장으로 구성된 장수군이장단협의회(회장 송동훈)와 신년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최일선에서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이장단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고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행정과 이장 간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훈식 장수군수를 비롯한 송동훈 장수군이장단협의회장, 7개 읍·면 이장협의회장 및 총무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과 주민 불편 사항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지난해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장단협의회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해 추진 예정인 주요 군정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특히 최 군수는 행정과 마을을 잇는 가교 역할로서 이장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장수군이장단협의회는 평소에도 마을 환경정비, 재해 예방 활동, 취약계층 안부 살피기 등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또한 각종 군정 시책과 행정 사항을 주민들에
전북특별자치도가 김제시와 손잡고 지역의 미래 성장판을 키운다. 도는 9일 김제시청 대강당에서 ‘도민과 함께하는 2026년 시군 방문’행사를 열고 김제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환경 개선부터 첨단산업 육성, 교통 인프라 확충, 청년 일자리 창출까지 김제시의 체질을 바꿀 굵직한 사업들이 총망라됐다. 도와 김제시가 힘을 모으는 분야는 환경이다. 새만금 유역 수질과 전북혁신도시 악취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돼 온 용지 정착농원 축사 정리가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다. 1차 사업으로 26개 축사를 매입한 데 이어, 2029년까지 340억 원을 들여 잔여 27개 축사를 모두 사들이고 철거해 환경오염원을 완전히 걷어낸다는 구상이다. 김제를 미래산업의 거점으로 키우려는 청사진도 구체화되고 있다. 옛 김제공항 부지와 새만금 일원 273ha에는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을 구상 중이다. 1,738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지난해 10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으로 선정되며 본궤도에 올랐다. 첨단정밀육종연구센터와 K종자비즈니스센터, 스마트 온실 등이 들어서면 김제는 국내 종자산업의 심장부로 도약하게 된다. 옛 심포항 부지에 들어설 국립해양도시과학관도 지역의
전북특별자치도는 정부의 AI 대전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생성형 AI를 실제 행정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국 최초로 도 및 공기업·출연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25년 우선적으로 시행한 4급 이상 국·과장급 간부공무원 대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로 여는 정책결정 혁신, 국·과장급 생성형 AI 역량강화 교육』으로, 간부공무원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와 정책기획·의사결정 과정에서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 제고를 목표로 실무 중심으로 기획·운영됐다. 교육은 총 4기수로 진행됐으며 4급 이상 간부공무원 169명 중 159명이 수료해 수료율 94%를 기록했으며, 교육과정 만족도 96.4%, 강사 만족도 97.3%로 나타나 교육의 완성도와 현장 체감 효과를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전국 최초 전 직원 생성형 AI 교육 추진의 선도 모델이자, 2025년 국·과장급 우선 교육의 실질적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전북도는 이를 바탕으로 생성형 AI 활용을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시켜 정책기획과 행정업무 방식의 근본적인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2026년 전북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과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설명회는 ‘2026. 전북교육,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주제로 2026년 핵심과제와 주요 정책 방향을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먼저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이 지난해 전북교육 성과와 정책 방향을 직접 설명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10대 핵심과제로 학력신장 분야는 △독서·인문교육 △수업혁신 △교과학습 강화 △AI 교육 △특성화고 취업 △교육활동 보호를, 책임교육 분야는 △민주·생태·역사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다문화교육 △유아 발달·방과후 지원을 추진한다. 이날 유 권한대행은 10대 핵심과제 가운데 △AI 교육 △민주·생태·역사교육 △학생 마음건강 지원 등 3가지를 올해 전북교육이 반드시 책임져야 할 새로운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유 권한대행은 “3년 연속 전국 최우수교육청 선정과 7년 만의 종합청렴도 2등급 회복은 학교 현장의 교장·원장 선생님을 비롯한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과 책임감이 있어 가능한 성과였다”며 “2026년에도 전북교육이 한국 교육의 중심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새만금 이전 관련 입장문> 전북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에 서 있습니다. 이제는 “어디에서 얼마나 생산할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지역과 국가 전체에 이익이 되도록 정책을 설계할 것인가”에 대해 함께 답해야 할 시점입니다. 최근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나, 청와대에서 밝힌 바와 같이 기업의 입지 선택은 전적으로 기업의 판단에 맡겨져야 한다는 원칙을 전북특별자치도 역시 존중합니다. 다만, 최근 해당 지역 일부 부지에서 진행 중인 매장유산 조사 등 여러 변수가 존재하는 상황을 감안하여, 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 에너지전환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 방향과 제도 설계에 대해 다음과 같은 합리적 의견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첫째, 재생에너지 정책은 ‘에너지가 삶의 질이 되는 지산지소’정책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에너지 생산의 패러다임이 바뀐 것처럼, 에너지 소비의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합니다. 생산지가 일방적 희생을 감내하고 소비지가 혜택을 누리는 시대는 종식해야 합니다. 이제는 에너지가 생산되는 곳에 사람이 모이고, 삶이 피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설계해야 합니다. 에너지 생산 지역에 최고
진안군은 네이버 카페 ‘약초천지’에서 지난 8일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네이버 카페 ‘약초천지’의 운영진과 회원이 참석했으며, 운영진인 박유미 씨는 진안군 용담면 거주 주민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뜻을 모아 이번 후원을 추진했다. 박유미 씨는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도움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이지만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이경영 부군수는 “지역 주민이 주축이 된 자발적인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금을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전달된 후원금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용할 예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안군 부귀면은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12기 주민자치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가졌다. 이 날 위촉식에서는 원현주 부귀면장이 주민자치위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장에는 11기 최경자 위원장이 연임하게 됐으며 부위원장에는 하태룡, 간사는 심동선 위원이 맡게 됐다. 최경자 위원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부귀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부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현주 부귀면장은 “11기의 성과를 이어받아 기존 위원님들의 갈고 닦은 기량과 신입 위원님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함께 한다면 부귀면 발전에 큰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군 성수면 가수마을 오영근 이장이 9일 성수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오영근 가수마을 이장은 “마을을 돌보는 이장으로서 우리 지역 아이들이 잘 성장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그저 우리 학생들이 걱정없이 학업에 전념했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변함없이 4년 연속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영근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꾸준한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진안의 인재들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장학금 지급뿐 아니라, 중학생 해외 역사탐방, 생활과학교실 등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진안군 관내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진안군 가족센터·다문화가족 배우자 자조모임에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지난해 12월 개최한 ‘가족센터 ON-DAY’크리스마스 행사 당시 운영했던 바자회 수익금과 다문화가족 배우자 자조모임 회원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 마련됐다. 박주철 진안군 가족센터장은 “우리 아이들이 꿈을 펼치는 데에 디딤돌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과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이웃사랑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주신 진안군 가족센터와 자조모임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진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지난 8일 진안 부군수실에서 백운면 출신 정일범(임실군청 섬진댐자원팀장) 씨가 장학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정일범 씨가 고(故) 김광석 가수의 30주기를 기념해 지난 3일 전주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개최한 ‘1995년 김광석 슈퍼콘서트 Again’의 공연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다. 해당 콘서트는 정 씨가 약 1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단독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직접 김광석 가수의 노래 12곡을 불러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일범 씨는 2010년 백운초등학교 학예회에서 자녀들과 함께 기타 연주와 가족 합창을 선보인 것을 계기로 통기타 연주를 시작했으며, 이후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13년부터는 진안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해 전라북도소방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임실군청 퇴직 공무원 행사 등에서 공연 봉사를 펼치며 재능기부 활동도 지속해 왔다. 정 씨의 고향 사랑과 나눔 실천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정 씨 가족은 2009년 진안공공도서관 ‘가족 다독왕’으로 선정된 이후, 2010년부터 백운면 흰구름작은도서관에 매월 정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백운중학교 졸업생인 정 씨는 201
진안군은 성수면 외궁리 안평마을에 조성한 ‘성수면 행복주택’이 본격적인 입주를 앞두고 인구 유입과 지역 교육 기반 유지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성수면 행복주택은 지난해 12월 23일 준공식과 임대차 계약을 마쳤으며, 오는 1월 12일부터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입주를 통해 관외 전입 6세대 24명을 포함해 총 12세대 45명이 성수면에 거주하게 된다. 군은 이번 인구 유입이 지역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주택은 농촌유학 가족, 신혼부부, 청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으로, 총 12세대 규모로 공급됐다. 월 임대료는 면적에 따라 3세대 20만 원, 9세대 25만 원으로 책정돼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입주로 인해 지역 학교 학생 수 증가도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외궁초등학교는 전입 학생 11명이 증가해 전체 학생 수가 기존 17명에서 28명으로 늘어날 예정이며, 진성중학교 역시 전입 학생 2명이 늘어나 10명에서 12명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제기되던 학교 통폐합 우려가 해소되는 등 지역 교육 기반
장수군 번암면은 장수곱돌석기 대표 박동식 씨가 번암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후 후원자의 뜻에 따라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금 기탁은 민간 기업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사례로, 이웃을 향한 관심과 배려가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박동식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현 면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박동식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