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 제73대 서장으로 신은영 총경이 부임했다. 진안경찰서 사상 처음으로 여성 서장이 취임한 것이다. 8일 부임한 신 서장은 “진안에서 여러분과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진안군민의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군민들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요소가 무엇인지 고민하여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외적으로 조직의 역량을 하나로 집결하여 군민들에게 최상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은영 서장은 전북 남원출신으로 1996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들어와 군산서 생활안전과장, 전북청 여성보호계장, 제주청 치안지도관 등을 거쳤했다.
지난달 1일 ‘대리기사비 지급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지 36일 만인 7일 오전 10시 김관영 전북지사는 전북도의회에서 6·3 지방선거 무소속 전북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6일 전북선거관리위원회에 전북지사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관영 지사는 “오늘부터 당의 공천장이 아니라 도민의 판단을 받겠다”며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김 지사는 지난해 11월 30일 전주의 모 식당에서 민주당 청년당원 등 20여명과 가진 저녁 식사 자리에서 선거구민인 참석자와 식당관계자 18명에게 대리운전비 명목으로 2만에서 10만원씩 108만원을 준 혐의를 받고있다. 공직선거법 113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나 후보자 등은 선거구민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김 지사는 4일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에 출석해 피의자 조사를 받았다. 이날 김지사는 '현금 지급' 의혹에 대해서는 “청년들의 음주운전을 막기 위해 삼촌의 마음으로 지급했던 대리기사비를 대부분 회수했지만, 저의 불찰이었다"고 사과하며 "법과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필요한 설명은 당당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재선 성공의 경우 민주당에 복당을 신청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현재까지 전북지사 선거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전춘성 진안군수 후보가 진안의 대전환을 이끌 '3·6·9 공약'이 담긴 최종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전 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약속이 아니라, 지난 민선 8기의 성과를 완성하고 진안의 향후 100년의 기틀을 닦는 실행 가능한 마스터플랜"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집의 핵심 키워드는 ▲진안형 기본사회를 위한 군민기본권 보장 ▲부자 농촌 만들기로 농촌경제 도약 ▲치유 특화도시로 지역관광 활성화라는 3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6대 분야별로 9개 내외의 세부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전 후보는 '진안형 기본사회'를 통해 군민이라면 누구나 주거, 의료, 교육 걱정 없이 인간다운 삶을 누리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춘성 후보는 "지난 6년의 도전이 헛되지 않도록 검증된 행정력과 강력한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며 "군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진안 100년의 미래를 군민과 함께 완성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공모사업 추진에 대한 연구가 아니라, 지역에서 성과를 창출 할 수 있는 실무형 모델로 성장시키는 게 목표입니다!”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이루라 부의장은 지방자치학 석사를 취득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부의장은 이번 학위 취득이 개인의 성취를 넘어, 지역의 재정 구조를 깊이 이해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분명히 했다. 국고 보조사업과 공모사업을 통한 교부금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지역 재정여건을 경험한 이 부의장은 4년여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추진과 지방의회의 권한 비대칭‘에 대해 분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논문은 정부에서 운영중인 공모형 재정방식에 대해 단순한 이론 제시를 넘어, ‘진안군 주민통합플랫폼 사업‘을 토대로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간 정보 비대칭 구조를 분석함으로써 공모사업의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학위 취득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 부의장은 ”초선 의원으로서 가졌던 순수한 호기심과 뜨거운 열정이 저를 이 자리로 이끌었다.”며 ”(현행) 회기 중심의 지방의회가 가지는 구조적 한계를 넘어, 정책 기획과 공모 단계부터 의회의 역할이 제
전춘성 진안군수가 부족한 농촌 인력 확충을 위해 해외 방문에 나섰다. 전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다변화를 기하기 위해 3일 라오스를 방문한다. 전군수는 방문 첫날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을 만나 인력을 확충하는 데 주력한다. 또 라오스와 MOU를 체결하고 라오스 농업기술센터와 농장을 방문한 뒤 계절근로자 송출국 관계자들을 만난다. 방문 마지막 날에는 라오스 근로자들의 농업 근로 현장을 둘러보고 정부 농업정책 관계자와 간담회도 갖는다
장수군산악연맹은 6일 장수군체육회 주최, 장수군산악연맹 주관으로 2021년 4분기 정기산행을 '장수 팔공산(1,151m)'에서 실시했다. 이날 산행은 50명의 장수군산악연맹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들머리 서구이재-헬기장-팔공산 정상-서구이재 원점회귀(5.6Km) 코스로 팔공산 등산로 자연보호 활동을 펼치며 산악연맹 회원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산행 전 들머리 서구이재 주차장에서 김병열 장수군체육회장은 장수 팔공산 정상 표지석 설치 공로로 장수 팔공산 산악회(회장 이남현)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순창 회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우리에게 가장 좋은 백신은 산행을 통한 면역력 강화 등 개인체력 증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등산을 통한 면역력 강화로 슬기롭게 코로나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산악연맹은 2010년 결성됐으며, 현재 장수군 각 읍,면 15개 산악회 1,06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전력노조 진안지회장에 원남희(49)씨가 선출됐다. 원 지회장은 3월10일 치러진 지회장 선거에서 진안지역 회원 25명 대부분의 전폭적인 신임을 받았다. 이에따라 3월10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3년의 임기동안 진안지회를 이끌게 된다. 원 지회장은 전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6년 1월 8일 한국전력에 입사한뒤 진안지점과 무주지점 등을 거쳐 지난 2005년에는 전북지사 영업운영부 수금과에서 근무했다. 또 전북본부 고객지원팀을 거쳐 지난 2017년 3월부터 전력노조 진안지회 부위원장을 맡아왔다. 원 지회장은 "지회장으로 신임해준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임기동안 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조의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8일 동부권관광사업관련 출국, 18일에서 26일까지 일정, 동유럽의 크로아티아 방문 ******************************************************************************************************* #무주 지역# 황인홍 군수, 기획실장;문현종, 기획주무관;배은숙, 수행비서;송순호 #장수 지역# 장영수 군수, 기획팀장;황우상, 동부권담당자;박주호, 수행비서;박치령, 동부권관광사업관련팀원;한송이
황인홍 무주군수가 지난 16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 세계 부부의 날 국회기념식에서 ‘2019 올해의 부부상’과 ‘2019 올해의 부부문화 도시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는 이주영 국회 부의장, 세계 부부의 날 위원회,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것으로, 전국의 시장 · 군수 · 구청장 부부 중 남다른 부부애로 지역 내에 귀감이 되는 부부를 발굴해 시상했다. 황인홍 무주군수와 서정숙 여사는 사랑과 헌신, 배려로 이어온 40년간의 결혼생활을 통해 자녀는 물론, 주변 이웃들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이를 군정에 접목하는 등 “행복한 무주 실현”에도 앞장서 ‘2019 올해의 부부상’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또 치매에 걸린 장모를 12년 간 집에서 모시며 간병을 하는 극진한 효심을 기반으로 ‘빈집 반액 임대 프로젝트’ 추진과 결혼장려금(3년 간 5백만 원) 지급, 부부공무원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2019 올해의 부부문화 도시상’도 수상했다. 이외 황인홍 무주군수는 농협조합장(21년 간) 시절이나 무주군수로 재직을 하고 있는 지금도 일과 가정에서 양립을 주도하며 직원복리 후생을 위해 가족사랑의 날을 운영(주 2회 정
안호영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특강이 5월17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수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더블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주최하고 완진무장지역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특강은더블어민주당 완주,진안, 무주, 장수 4개군 군별 당직자구성 및 지역위원회 당직자 구성이 마무리되어 지역위원회 발대식 및 2020년 총선의 승리와 당원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이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과 정치'의 역할을 주제로 1시간동안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