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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사람들

정세균 전 국회의장 특강

안호영국회의원과 함께하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특강이 5월17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수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더블어민주당 전북도당이 주최하고 완진무장지역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특강은 더블어민주당 완주,진안, 무주, 장수 4개군 군별 당직자 구성 및  지역위원회 당직자 구성이 마무리되어 지역위원회 발대식 및 2020년 총선의 승리와 당원역량 강화를 위해 준비됐다.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이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과 정치'의 역할을 주제로 1시간동안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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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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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
전북특별자치도는 6일 도의 공식 벤처펀드 정책과 민간 단체의 슬로건을 혼동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차원에서 ‘전북펀드 7조포럼’이 출범했다. 이 단체는 전북의 자산운용 중심도시 도약을 목표로 민간 주도의 투자 유치와 정책 제안을 수행하는 정책연구소다. 이와 관련해 도는 시장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해당 단체의 ‘전북펀드 7조포럼’ 슬로건이 도의 공식 행정 사업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벤처펀드 1조 원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며 비수도권 최고 수준의 투자 환경을 구축해온 만큼, 공식 사업인 ‘1조 벤처펀드’와 민간 단체의 활동이 오인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전북자치도가 운영 중인 공식 펀드는 이미 목표액을 상회하는 1조 994억 원을 결성해 안정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반면 일부 민간 단체에서 홍보 중인 ‘7조 원’ 규모의 펀드는 도의 예산 집행이나 공식 정책 기획과는 전혀 무관한 수치로, 해당 단체만의 자율적인 슬로건이자 정책 제안 수준에 해당한다. 특히 공식 벤처투자 통합 브랜드인 ‘J-피움(J-PIUM)’을 중심으로 한 전북혁신성공벤처펀드 1조 원 운영만이 전북자치도가 보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