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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2021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참가제한이 없이 외국인을 포함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한국소방방송 누리집(119fbn.fire.go.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표어와 포스터, 사진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각종 재난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안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 기간은 오는 8월 5일까지다. 접수된 작품은 해당 분야 외부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8월 발표할 예정이다.

또 분야별로 대상과 금상, 은상, 동상 등 35편(표어 15, 포스터 10, 사진 10)을 선정해 소방청장·소방안전원장·화재보험협회장·소방시설협회장 상장과 총 1140만원 규모의 시상금을 수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소방청 홈페이지(www.nfa.go.kr)나 한국소방안전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정철 진안소방서장은 “이번 공모전은 소방안전 표어나 포스터 제작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다. 재난 사고의 예방은 군민들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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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