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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 상전면, 농민수당 일제출장 배부 ‘총력’

 

 

진안군 상전면이 농어민 공익수당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상전면은 12일 직원 8명이 2인 1조로 전체 17개 마을 중 13개 마을을 직접 찾아 배부를 완료했다. 배부량이 적은 4개 마을은 오는 14일 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수령할 수 있다.

 

일제 출장 시 받지 미지급자는 오는 18일 면사무소 산업팀을 직접 방문하여 수령 할 수 있다.

 

면은 지난 4월 공익수당 신청을 받아 9월에 지급대상자가 확정됐다. 올해부터는 양봉농가 및 어가가 대상농가에 포함돼 지난해보다 지원범위가 넓어졌으며, 적극적인 신청 안내로 34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김요섭 상전면장은 “농민수당이 코로나19 및 집중호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힘든 상황에서도 본인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농어민들이 합당한 지원을 받고 그들의 공익적 역할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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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쏘아올린 축포…건축문화 축제 오늘 팡파르
제22회 전라북도 건축문화제 오프닝 행사가 19일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 열리며 건축문화 축제의 장을 열었다. 200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22돌을 맞이한 전라북도 건축문화제는 오는 24일까지 한국 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과 온라인 전시를 통해(www.jbaf.or.kr)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시상식 등 대중이 모이는 대면행사는 개최하지 않고, 오프라인 전시로만 관람객을 맞이한다. 올해 주제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인 문화의 하나인 건축이, 후대에 물려줘야 할 가치로써 중요한 역할을 하자라는 의미의 ‘건축! 문화로 시대를 열다’이다. 건축문화제 전시에는 전라북도 건축문화상 공모 수상작 46점, 한‧중‧일 건축사들의 우수작품, 서울시 건축문화제 특별교류전, 공공건축 작품전, 전통건축 한옥모형 기획전시, 건축드로잉 작품 등이 전시된다. 이날 오프닝 행사에는 공공분야 대상을 차지한 ‘전주 새솔유치원’을 비롯한 4개의 작품과 일반분야 대상 ‘카페 캔버스’를 비롯한 7개 작품에 대해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각각 도지사 상장이 주어졌다. 아울러, ‘학생부문’ 대상을 차지한 ‘흔적은 거리를 통해서’, 금상 ‘째보선창, 현재의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