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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서 검은 연기가 나는 곳으로 가봤다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19일 오후 2시 35분경  장택순 · 최강석 경감과 문장혁 순경이 순찰 근무중,/ 무주읍 서면 마을 안에서 검은 연기가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고/ 화재가 발생한  집안에 있는 부부 귀촌인 및 마을 주민들을 안전지대 대피, /전기 누전기 차단 후, /119 도착 전 마을 소방 호스를 이용 옆집 등으로 번지는 화마를 잡아 냈다고 ........

 

장택순 경감 등은 농촌지역 빈집 절도 예방을 위해 순찰에 나섰다가 골목길 한복판에서 피어오르는 검은 연기를 발견하고 순찰차 밖으로 뛰쳐나와 현장으로 달려가 순식간에 화마를 잠재웠다 한다.  더우기 불이 난 곳은 마을 한복판인데다가 LPG 가스통과 플라스틱 박스, 볏짚 등 화기에 약한 물건이 쌓여있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이었다.

 

미처 소방차가 오기도 전  발빠른 대처로 마을을 지켜낸 경찰!....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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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위한 민 · 관 협력 본격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Hemp)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실행 단계에 본격 돌입했다. 전북자치도는 1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 협의회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회의에는 전북도를 비롯해 기업, 대학,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국정과제인 ‘글로벌 메가 샌드박스’ 선도 모델로 추진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의 조기 안착과 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도는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산업화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도입 전략 공유 ▲민·관 협의회 운영 계획 보고 ▲분과별 규제 발굴 토론 등이 진행됐다. 참석 기업들은 해외 시장의 빠른 성장과 달리 국내에서는 엄격한 규제로 산업화에 제약이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도는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 규제 개선을 건의하고 헴프 산업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함량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