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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국관광100선」中 전북의 6곳

1월 2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우리 전라북도에서는 익산미륵사지,  전주한옥마을,  진안마이산,  내장산 국립공원,  옥정호 구절초 지방정원(정읍구절초테마공원),  남원시립 김병종미술관 등 6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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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5회 최다 선정된 ‘전주한옥마을’, 한국대표 관광지로 굳건히 자리잡았다.

 

 

내장산국립공원은 4회 선정되며 한국 대표 관광지로 다시 한번 자리를 확고히 했다.

 

 

역시 4회 연속 선정된 진안 마이산! 한국의 대표 관광지로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곳이다.

 

 

익산미륵사지는 ‘2020 한국관광의 별’에 이어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으로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명실상부한 관광지로 우뚝 서게 되었다.

 

 

옥정호 구절초 지방정원(정읍구절초테마공원)은 꽃을 테마로 한 공원으로 여유있는 산책을 즐길 수 있어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을 떨치는 향기로운 관광지로 주목 받고 있다.

 

 

남원시립 김병종미술관은 젊은 층에게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명성이 나 있는 곳으로, 건축과 미술작품의 미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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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OLED 공장 준공…익산 소부장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생산하는 솔루스첨단소재가 익산 함열농공단지에 제조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정헌율 익산시장, 김대중 도의원, 김태형 솔루스첨단소재 사장, 협력사 관계자 등이 자리했다. 이번 공장은 총 376억 원이 투입돼 연면적 약 2만㎡ 규모로 조성됐으며, 54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주요 생산품은 TV 및 차량용 디스플레이에 쓰이는 OLED 소재로, 글로벌 수요 확대에 발맞춘 핵심 생산거점 역할을 맡게 된다. 솔루스첨단소재는 OLED 소재와 전지박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기업으로, 익산에 본사와 생산시설을 두고 있는 전북 향토기업이다. 헝가리·캐나다·중국 등 해외에도 생산거점을 운영 중이다. 특히 4.5㎛ 초박형 전지박과 고강도 전지박 기술로 전기차 배터리의 고밀도화·경량화를 구현하고 있다. OLED 분야에서도 80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디스플레이 소재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투자는 2024년 유턴기업 지정 이후 추진된 사업으로, 해외 생산기지와 연계해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도는 이번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