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4 (화)

  • 흐림동두천 10.5℃
  • 흐림강릉 20.1℃
  • 서울 12.7℃
  • 흐림대전 16.3℃
  • 흐림대구 17.7℃
  • 구름많음울산 18.7℃
  • 흐림광주 18.5℃
  • 흐림부산 17.1℃
  • 흐림고창 18.5℃
  • 흐림제주 19.5℃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13.2℃
  • 흐림금산 16.2℃
  • 흐림강진군 18.1℃
  • 흐림경주시 18.8℃
  • 흐림거제 17.9℃
기상청 제공

진안뉴스

진안초등생 코로나19 확진

진안초등학교에 다니는 A학생이 4월 7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진안에서는 8번째다.

진안초등학교는 전주교회발 확진자가 학교를 방문함에 따라 지난 6일 직원 및 학생 등 총275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코로나 검사를 했다.

이 가운데 7일, 학생 1명이 양성판정을 받은 것이다.

최초증상은 무증상이었고 기 확진자와 직접접촉도 없어 감염경로가 확실치 않은 상태다.

특히 확진자의 보호자가 진안군 직원으로 진안군 관련부서에 대한 방역과 직원들에 대한 검사가 실시되는 등 군청에도 비상이 걸렸다.

학생은 할머니, 어머니, 동생과 함께 동거하고 있다.

진안초등학교는 7일 휴교하고 확진자가 나온 반 학생 24명에 대해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외출금지 안내문자를 발송해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자제하도록 했다.

 

진안군도 확진자 관련 영어학원생 34명, 민원봉사과 43명에 대해 전수 및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동영상

더보기



뉴스종합

더보기
‘이달의 혁신주인공’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팀장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도에서 주관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올해 4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혁신 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에는 혁신적 업무를 통해 도민 편익에 기여한 ‘이달의 도정혁신 주인공’을 선정했다. 4월의 주인공은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았으며, 전라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최성동 포장팀장이 최종 선정됐다. 최 팀장은 건설기술연구원과 협업하여 도로작업관리 어플을 활용한 스마트 보수체계를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 시스템을 활용한 도로 유지보수를 추진하는 등 중앙부처, 유관기관 업무 공조 체계를 구축하여 도로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였다. 이를 통해 지난해 여름, 유례없는 장마와 폭우로 도로 곳곳에 포트홀이 발생하여 차량사고 위험이 급증한 상황에서, 포트홀 보수 전담팀을 주도하여 발생지역과 우려 지역 수시 순찰 및 긴급보수를 실시해 교통사고 예방과 도민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헌신하였다. 시상식은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와 송상재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인공인 최성동 팀장에게 기념선물과 동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