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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스

진안군, 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 이용하세요

 


 

진안군은 자연재해, 화재, 사고 또는 질병 등으로 가축 및 축사시설 피해 발생 시 보험 제도를 이용하여 축산농가의 경영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축재해보험이 축산농가가 피해를 입었을 때 피해를 신속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고 있기에 관련 농가에게 지속적으로 가입을 독려 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은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된 축산 농가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지원 대상은 16개 축종으로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닭, 오리, 꿩, 메추리, 칠면조, 타조, 거위, 관상조), 기타 가축 5종(사슴, 양, 꿀벌, 토끼, 오소리)등 이다.

또한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축사의 시설물도 가입할 수 있으며, 피해 발생 시 손해액의 60 ~ 100%까지 보상을 한다. 보험가입은 예산 소진 시 까지 선착순 지원으로, 연중 가입이 가능하고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군 관계자는 “불가항력적인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는 언제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가축재해보험 등을 활용하여 농가 스스로가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의 홍보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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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독일기업 초청 온라인 투자환경설명회
전북도는 4일 코로나19로 인한 해외 직접 투자유치 활동 어려움과 투자의 불확실성 증대에 대응하기 위해 독일기업들을 화상으로 초청하는 투자환경 설명회를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전북도는 지난 4월 말까지 한독상공회의소(KGCCI)와 함께 전기차 분야의 독일 현지 기업들과 국내에 투자한 독일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번 설명회에 3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독일기업들 “한국(전북)투자 관심” 이끌어내 이날 화상 설명회에서 양선화 전북도 투자금융과장은 전라북도의 전기차 산업 현황과 새만금 산업단지 및 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독일기업들의 전라북도 투자 관심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뒤이어, 실제 도내에 투자한 전기차 기업인 ㈜명신의 박호석 부사장이 명신의 향후 전기차 생산현황 및 향후 발전계획 발표하면서, 1단계 시장진입, 2단계 고객 다양성, 3단계 친환경 전기차 플랫폼 구축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원정 연암공과대학 교수(前LG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는 리튬 이차전지 생산 과제를 발표하였다. 전지 사업의 지속성장을 위해 전지 PLC(Product Life Cycle) 관점에서 에너지 효율이 개선돼야 한다고